7현자: 두 판 사이의 차이
(새 문서: {{말머리(카발 온라인 세계관)}} == 1.개요 == <div style="background-color:#f0f0f0; padding:10px; border-radius:5px;"> 구 일이 지나서<br> 현자와 함께 떠난 제자 둘이 돌아와<br> 다섯의 제자에게 차례로 들러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br> “얼음의 땅에 이르러 스승께서 칠일 낮, 칠일 밤을 악마와 싸우다 악마를 봉인하시는데<br> 최후의 순간에 그로부터 여섯의 빛이 솟아 사방으로 흩어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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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개요 == | ||
{{인용문|구 일이 지나서 | |||
현자와 함께 떠난 제자 둘이 돌아와 | |||
다섯의 제자에게 차례로 들러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 |||
“얼음의 땅에 이르러 스승께서 칠일 낮, 칠일 밤을 악마와 싸우다 악마를 봉인하시는데 | |||
최후의 순간에 그로부터 여섯의 빛이 솟아 사방으로 흩어졌다. | |||
스승께서 탄식하시며 이르길 ‘힘이 부족해 악마의 사념을 놓쳤으니 저들이 힘을 길러 봉인을 깨러 오리라. | |||
너희 일곱은 모든 힘을 다해 악마의 부활을 막아야 한다’ 하시고는 다시 일어나지 못하셨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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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로 하여금 스스로 살게 하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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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의 탑]] 수장을 일컬어 '''7현자(7 Sages)'''라 부른다. [[[[세인트 발렌타인]]]]의 일곱 제자를 특별히 일컫을 때 사용하기도 한다. | |||
현자의 탑 수장을 일컬어 '''7현자'''라 부른다. [[세인트 발렌타인]]의 일곱 제자를 특별히 일컫을 때 사용하기도 한다. | |||
최초의 7현자의 호칭은 순서대로 '''시리우스''', '''카펠라''', '''리겔''', '''프로키온''', '''베텔기우스''', '''알데바란''', '''폴룩스'''라고 하며 이것이 실제 이름인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후 2대째 7현자들도 동일한 호칭을 사용하면서 대대로 호칭이 물려내려오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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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겨진 사실 == | |||
이들은 파우스트가 발렌타인으로 정체를 변장한 다음에 구한 제자들이었다. | |||
파우스트는 잠재력이 뛰어난 아이들만 제자로 받아들였는데 잠재력을 가진 "평범한" 인간이 ASC를 제어할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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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일 (목) 16:39 기준 최신판
개요
현자와 함께 떠난 제자 둘이 돌아와 다섯의 제자에게 차례로 들러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얼음의 땅에 이르러 스승께서 칠일 낮, 칠일 밤을 악마와 싸우다 악마를 봉인하시는데 최후의 순간에 그로부터 여섯의 빛이 솟아 사방으로 흩어졌다. 스승께서 탄식하시며 이르길 ‘힘이 부족해 악마의 사념을 놓쳤으니 저들이 힘을 길러 봉인을 깨러 오리라. 너희 일곱은 모든 힘을 다해 악마의 부활을 막아야 한다’ 하시고는 다시 일어나지 못하셨다” 사람들을 세 땅으로 인도한 일곱의 제자들은 힘을 베풀어 사람들로 하여금 스스로 살게 하고 얼음의 땅에 탑을 세워 힘을 기르며 봉인을 지키니 평화를 안겨준 그들을 칭송하여
사람들은 그들이 머무르는 장소를 현자의 탑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현자의 탑 수장을 일컬어 7현자(7 Sages)라 부른다. [[세인트 발렌타인]]의 일곱 제자를 특별히 일컫을 때 사용하기도 한다.
최초의 7현자의 호칭은 순서대로 시리우스, 카펠라, 리겔, 프로키온, 베텔기우스, 알데바란, 폴룩스라고 하며 이것이 실제 이름인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후 2대째 7현자들도 동일한 호칭을 사용하면서 대대로 호칭이 물려내려오고 있다.
현재는 12대 시리우스를 제외한 다른 6현자는 11대째이다. 최근에 베라드릭스가 능력을 인정받아서 8번째 현자로 발탁되었다.
숨겨진 사실
이들은 파우스트가 발렌타인으로 정체를 변장한 다음에 구한 제자들이었다. 파우스트는 잠재력이 뛰어난 아이들만 제자로 받아들였는데 잠재력을 가진 "평범한" 인간이 ASC를 제어할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였다.
이들은 대파괴 이후 생존자들을 이끌고 세상에 새로 나타난 대륙을 향해 떠났다. 그리고 그곳에서 파우스트가 전해주고 남겨준 지식과 능력을 통해 문명의 발전을 이끌었다. 하지만 사실 그 중에는 프로메테우스가 파우스트의 ASC를 계승하기 위해서 잠입시킨 존재가 끼어있었다. 그는 우연을 가장해서 파우스트의 제자가 되었다. 그러나 그는 대파괴 동안 ASC의 계승에 실패했고 프로메테우스의 계획도 어긋나게 되었다.
ASC가 일곱 조각으로 부서지며 여섯 조각이 사라지며 실질적으로 ASC의 힘을 사용하지 못하게 되자 프로메테우스의 계획도 차질이 생겼다. 프로메테우스는 그 대안으로 일곱 제자가 파우스트의 역할을 분담하도록 유도하였다.
| 카발 온라인 세계관 | |
| 역사 | 로스트 에이지 · 아너러블 에이지 · 대파괴 · 네바레스 엑소더스 · 네바레스 프론티어 · 배틀 에이지 |
| 조직 | 현자의 탑 · 네바레스 대륙회의 · 카펠라 연방 · 프로키온 연맹 · 아카데미 · 길드 |
| 인물 | 세인트 발렌타인 · 마왕 · 파우스트 · 7현자 · 프로메테우스 · 메피스토펠레스의 여섯 사도 |
| 세계 | 지리 · 폴리스 · 클랜 · 콜로니 · 설정 |
| 월드 | 블러디 아이스 · 데저트 스크림 · 그린 디스파이어 · 포트 룩스 · 포트 루이나 · 언데드 그라운드 · 포가튼 루인 · 레이크 사이드 · 뮤턴트 포레스트 · 폰투스 페룸 · 포르타 인페르노 · 아케인 트레이스 · 세닐리니아 |
| 콘텐츠 | NPC · 퀘스트 · 분기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