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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C 앱솔루트 소울 코어

    개요

    앱솔루트 소울 코어(Absolute Soul Core)의 실존 여부는 알려진 것이 없다. ASC를 얻은 자가 아니면 그것이 어떻게 생겼는지, 실체가 있는지, 어떻게 사용하는지 아무도 알 수가 없다. 일설에 의하면 ASC는 자격을 갖춘 자의 유전자에 흡수되어 대물림된다고 한다.

    현재까지 앱솔루트 소울 코어를 최근까지 소유했던 것으로 알려진 사람은 아너러블 에이지에 대파괴를 가져온 ‘마왕’이었다.

    능력

    그것을 얻으면 엄청난 권력과 지식과 과거 여러 문명의 발전과 멸망에 대한 기록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또한 과거에 사라진 문명과 아공간에 격리된 문명의 유산 및 그를 제어할 수 있는 권능까지 얻는다고 한다.

    사용 자격

    앱솔루트 소울 코어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자격이 필요하지만 자격을 인정받더라도 등급이 존재하며 등급마다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이 다르다고 한다. 그리고 ASC의 사용에 실패하면 엄청난 대가를 치른다고 한다. 자격 없는 사람이 코어를 사용하려고 하다가 엄청난 반발력을 이기지 못해 신체 및 자아가 붕괴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또한 불법적으로 앱솔루트 소울 코어에 접근할 경우[1], 접근에 대한 대가가 따른다고 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알려진 바가 없다.

    사용의 대가

    사용자는 ASC에 종속되어 그 힘의 일부가 된다. 일례로 네바레스의 여섯 클랜들은 전부 ASC를 사용하다가 파멸한 종족들의 흔적이다.

    일곱 조각난 ASC

    대파괴 기간 동안 ASC는 일곱 조각이 났고 4기 문명이 생겨나고 천 년이 지날 때까지도 복원되지 못했다. 여섯 조각은 각 마물 클랜의 마스터에게 들어갔고 나머지 가장 강한 일곱번째 조각은 파우스트의 클론 페이트런에게 이어졌다.

    하지만 페이트런은 페이트런은 제대로 각성하지 못해서 힘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했다. 그저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일부의 능력만을 자신도 모르는채 사용할 뿐이다. 페이트런은 자신도 모르는 채 나머지 여섯을 모으는 여정을 떠나게 되었다.

    페이트런이 1단계 각성을 했을 때 페이트런은 최소한의 능력을 사용했다. 이 때문에 여섯 클랜은 일곱 번째 조각의 존재만 인식, 불확실한 채로 일곱 번째 조각을 찾기 시작했다.

    2단계 각성을 했을 때 페이트런의 힘은 강해졌으며 여섯 클랜으로부터 본격적으로 추적받게 된다. 여섯 클랜은 페이트런이 3단계 각성을 하기 전에 막으려고 했다. 만약 ASC의 소유자가 완전히 각성한다면 자신들은 다시 ASC의 노예 신세로 돌아가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3단계 완전히 각성했을 때 페이트런은 과거의 기억을 되찾고 마왕으로 각성했다. 페이트런은 프로메테우스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ASC 제어기를 파괴했다.

    여담

    "그"가 직접 ASC를 전달하며 시작되었던 1,2기 문명과는 달리 3기 문명의 시작은 ASC와 무관하다. 3기 문명은 1,2기 문명의 후예들로부터 전해진 지식을 토대로 발전했다. 이들이 바로 아너러블 에이지의 암중 지배자이자 오랜 시간 ASC를 찾아다닌 이들(CRF, GoR)이다.

    그 후예들은 3기 문명의 발달이 일정한 수준에 도달하여 완전한 세상으로 성공적인 발전, 혹은 파멸을 유도하길 원했다. 그들은 상호간에 해를 끼치지 않고 성공적으로 그릇을 부활시키는 것과 그를 통해 완전한 세상을 구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프로메테우스를 결성했다.


    1. ASC 제어기를 의미한다.

    ASC 제어기

    개요

    ASC 제어기(ASC Controller)는 ASC의 힘을 자격 이상으로 다루기 위해서 개발된 장치이다. ASC는 소유자의 자격을 평가하고 등급을 나누어 차등적으로 힘을 부여한다. 그 평가를 우회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ASC 제어기다.

    개발

    ASC 제어기의 제작자는 1기 문명의 마지막 황제였다. 황제는 뛰어난 능력을 가졌으나 만족할 줄을 몰랐고 ASC의 금지된 지식을 통해 강력한 병기를 제작하려고 했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선 ASC가 평가한 등급보다 높은 등급이 필요했다. 이를 위해 황제는 가진 능력을 총동원해서 ASC 제어기를 제작한다.

    ASC 제어기의 주된 효과는 다음의 두 가지이다. 막대한 에너지를 끌어와서 ASC가 요구하는 자격을 우회적으로 넘어가는 것, 잘못된 접근에 대한 반발력을 주변으로 돌리는 것이다.

    다만 ASC 제어기를 작동시키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충당하기 위해선 단순한 생명체의 죽음 정도가 아니라 지성체의 영혼이 파괴-소멸될 때 발생하는 에너지가 필요했다. 이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실험으로 소멸했으나 황제는 원하던 힘을 얻었다.

    1기 문명의 멸망

    1기 문명 멸망의 직접적인 원인은 제국의 내란에서 최종 병기를 사용했기 때문이었다. 황제는 전쟁의 막바지, ASC 제어기를 한계 출력 이상으로 사용하다가 폭주시키고 만다. 황제는 그것을 통제할 방법이 없었고, 폭주의 여파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강제로 아공간에 집어넣고 차단시켰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ASC 제어기의 폭주를 완전히 차단하는 것은 불가능했다. 폭주한 ASC 제어기의 힘은 공간을 찢고 나왔고 그 여파로 대륙이 가라앉았으며 ASC를 오용한 대가로 인해 제국 수도의 일정 반경 내의 생명체들은 불사의 저주를 받고 강제로 ASC에 종속, 언데드 클랜이 되어버렸다.

    이후 ASC 제어기는 3기 문명 시대, 아너러블 에이지에 발견되어 파우스트의 손에 들어오게 된다.

    3기 문명에서 발견

    당시 3기 문명에는 1,2기 문명에 대한 정보가 거의 남아있지 않았다. 그저 이능력에 대한 전승으로만 남아있었을 뿐이다. 프로메테우스는 파우스트가 이에 대해 연구하도록 유도하였다. 호기심이 강했던 파우스트는 그들에게 지원을 받아 1기 문명의 유적을 연구하였다.

    그 과정에서 파우스트는 정말 1기 문명이 실존했다는 사실, 그리고 그들의 유산과 멸망에 대한 기록을 얻었다. ASC의 위험성은 즉시 극비에 붙여졌고 파우스트와 프로메테우스만이 이 사실을 파악했다.

    하지만 문명의 멸망에 ASC와 그를 이용한 최종 병기가 관련되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은 파우스트는 연구를 지원한 프로메테우스에게 마저 ASC 제어기에 접근하는 방법을 숨겼다.

    파우스트는 ASC 제어기를 파괴하려고 했지만 불가능했고, 원래 있던 곳에 봉인했다. 하지만 대파괴 기간 동안 자기 자신을 봉인하기 위해서 ASC 제어기를 꺼내쓸 수 밖에 없었다. ASC 제어기는 파우스트와 함께 아공간 속에 봉인되었다.

    천 년 뒤, 벌어질 그 사건 때까지.

    천 년 후

    프로메테우스 역시 대파괴에서 상당한 피해를 입었지만 그 조직은 생존자들과 함께 살아남았다. 그들은 4기 문명 속에서도 암약하며 새로운 마왕의 후보자 탄생과 ASC에 대한 연구를 이어나갔다.

    프로메테우스는 파우스트의 클론 실험체를 만들어서 마왕의 탄생에 대해 연구했다. 그러던 중 파우스트의 클론인 페이트런에게 심어진 ASC의 일곱 번째 조각이 무언가의 파장에 미약하게 반응하는 것을 발견했다.

    이에 이상함을 느낀 프로메테우스는 즉시 조사에 나섰다. ASC는 단순한 권능과 능력의 상징뿐 아니라 막대한 정보의 기록 매체였고 조각난 상태에서도 강한 힘을 지니고 있었다. 그런 ASC에 반응하는 존재는 ASC와 관련된 것일 수 밖에 없었다.

    조사 결과 프로메테우스는 ASC 제어기의 존재를 알아냈다. 그들은 ASC 제어기가 현자와 마왕의 유산이며 ASC를 통제할 수단이라는 것까지 파악했다. 하지만 그들은 ASC 제어기의 위치까지는 알아내지 못했다. 프로메테우스는 세상을 지배한다는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그 수색에 나서기 시작했다.

    "그" 또는 "누군가"

    개요

    [언젠가의 이야기]

    신의 권능은 절대적이니 어줍잖은 인간의 논리로 그를 평하지 마라 그는 모든 곳에 존재하며 언제나 존재하니 시간과 공간에 구속받는 인간의 머리로는 판단할 수 없으리라 그는 모든 것에 우선하며 모든 것에 공평하다 그가 원치않아 존재한 것은 없으니 그 의지를 시험치 마라 인간이 신성을 잃고 신이 인간을 떠난 듯 하지만 그 또한 그의 뜻. 그의 의지, 모든 것은 그가 원한대로 다만 인간이여, 잃어버린 신성을 되찾는 일을 게을리 마라

    - 모든 것은 그의 뜻대로


    지구의 문명을 발생시킨 것으로 추정되는 존재(The Beholder). 그의 존재는 누구도 알지 못한다. 무엇으로부터 발생했으며, 어디서부터 왔는지도 모른다. 그의 목적은 좀 더 완전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이를 위해 그는 "세상의 주류를 이룰 종족을 선택"하여 힘을 나눠주었고 문명의 발달에 기여하고, 평가한 후에, 파괴하는 행동을 반복해왔다.

    그는 "완전"에 다가가는 열쇠이자 "파멸"의 스위치이기도 한 ASC를 종족들에게 내어주고 그로부터 특별한 방향으로 문명이 발전하도록 유도했다. ASC의 사용 방법이 잘못되었을 경우는 스스로가 파멸하거나 혹은 ASC를 회수하고 문명을 정화했다.

    그는 자신의 목적에 강한 집착을 가지고 있으며, 문명의 발전이 원하는 방향으로 발전하지 않으면 의도적으로 ASC를 폭주, 파멸하게 한다.

    그는 인간의 세상에만 최소 3차례의 문명 형성에 관여했으며 1,2기 문명의 탄생과 종말에도 관여했다.

    프로메테우스은 그의 존재를 어렴풋하게 추정하고 있을 뿐이다.


    알 수 없는 年表

    ????? 인간이 신성을 잃다 ????? 신이 인간으로 부터 한 발 물러서고 인간은 홀로서기를 시작하다 ????? 언제부턴가 "그"가 존재하기 시작하다 ????? "그"가 자신의 역할에 대해 자각하기 시작하다 ????? "그"의 목적은 인간이 "완전한 세상"을 만들도록 하는 것.    그를 위해 인간에게 힘과 지식을 전할 수 있는 권능과 만족하지 못한 문명을 파괴할 수 있는 권능을 함께 갖게 된다.    목적의 실현 가능성은 계산하지 못하며 다만 기계적인 역할만 수행할 뿐이다.

    수호의 검

    개요

    빛의 여섯 별을 포함하여 현자의 탑 내부에 현왕을 수호하는 비밀 집단이다. 알데바란의 말에 따르면 그 수장은 시리우스이며, 아직 그 운명을 깨달았거나 깨닫지 못한 이들도 있다고 한다. 마왕을 막아내는 과정에서 실버우드에게 수많은 사람들이 살해당하지만 생존자들이 존재하므로 추후 재건하는 것도 가능할 듯 하다.

    왕의 반려와 빛의 수호기사

    개요

    「왕의 별이 어둠의 힘을 가지면 어둠의 여섯 별이 빛을 되찾아 암흑의 세상을 만들 것이요, 반대로 빛의 힘을 가지면 빛의 여섯 별이 힘을 모아 세상을 구원할 것이다.」 시리우스


    마왕 봉인으로부터 천 년 뒤, 다시 대파괴가 세상을 덮칠 때 나타나는 예언의 존재들이다. 그들의 존재는 현자의 탑에서 전승되었다.

    여섯 빛의 별은 왕의 반려와 네 명의 수호 기사, 그리고 그들을 이끌 전사의 별로 이루어진다. 일곱 번째 별이자 왕의 별은 어둠과 빛의 양면성을 가진 난세의 별이다. 마왕이 될 수도 있고 현왕이 될 수도 있다.

    현자의 유산인 봉인된 묵시록의 카드로 빛의 여섯 별을 깨울 수 있는데 이 카드에 반응하는 사람은 여섯 번째 별인 전사의 별 뿐이라고 한다.

    전사의 별이 떠오른 다음에야 왕은 반려를 만나 어둠의 여섯에 대적할 수 있다.

    [[[왕의 반려와 빛의 수호기사 그리고 어둠의 여섯 별]]]

    빛의 여섯 별은 다음과 같다.

    • 왕의 반려, 아리오넬
    • 왕을 지키는 빛의 수호 기사, 베라드릭스
    • 왕과 대적할 수 있는 빛의 수호 기사, 유안
    • 왕의 그림자로 거듭난 수호 기사, 린
    • 왕의 뒤를 이을 빛의 수호 기사, 프리드
    • 그리고 그들을 이끄는 전사의 별 ‘나’

    반대로 어둠의 여섯 별도 존재한다. 자세한 것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페이트런과 함께 다니던 실버우드는 배덕의 기사이다. 그는 왕을 기만하고 그 힘을 찬탈하는 사명을 지닌 가장 교활한 운명을 지닌 자다. 나머지 다섯은 알려지지 않았다.

    빛의 여섯 별들은 두 개의 사명을 타고 난다. 유안의 두 번째 사명은 살왕, 아리오넬의 두 번째 사명은 봉인, 베라드릭스의 두 번째 사명은 희생이다. 그 중에서 아리오넬과 유안은 왕과 대적하여 그 힘을 꺾을 수 있는 권능을 가진 존재이다. 나머지 빛의 별들의 사명은 밝혀지지 않았다.

    미션 전쟁

    개요

    현자 카펠라 또는 프로키온을 지지하는 전사들이 티에라 글로리오사라는 장소에서 벌이는 대규모 전투를 의미한다.

    고정적으로 열리는 시간이 존재하며 적군의 세이지스 엔사인을 파괴하고 기지를 점령하거나 거점을 지키는 레거시 가디언을 처치하여 코어를 점령해야 한다.

    가장 많은 공적을 세운 10명의 인도자가 광휘의 인도자 혹은 폭풍의 인도자 호칭을 획득한다고 한다.

    루미너스

    개요

    스스로 빛을 내는 광물이다. 포트룩스의 제조상인 클로이가 루미너스 파편을 가져오면 루미너스로 교환해준다. 제조상인 클로이의 말에 의하면 자신이 교환해주는 루미너스는 연구소에서 특별히 조달하는 거라고 한다.

    스텔라 링크

    개요

    제조상인 클로이에 의해 언급된다. 어느 날 포트 룩스 근처 해변에 신기한 유성이 푸른 빛을 뿜으며 떨어졌다고 한다. 잡화상인 햄프릭이 판매하는 분쇄 드릴로 그것을 부수면 여러 개의 홈이 있는 원형의 판이 나타나는데 제조상인 클로이는 이를 별자리 같다고 표현한다. 특정 재료인 루미너스를 이용해서 별자리 같은 홈을 채우면 특별한 힘으로 사용자를 단련시킨다고 한다. 이것이 바로 스텔라포스이다.

    진짜 정체

    스텔라링크의 진짜 정체는 외계에 존재하던 공허의 별이다. 그것은 원래 우주에서 별을 잡아먹는 별 포식자로서, 더이상 흡수할 만한 별을 찾지 못하자 지루해하고 있었다. 그때 공허의 별은 네바레스에서 강력한 힘을 감지하고 그 강력한 힘의 원천이 루미너스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공허의 별은 루미너스에게 이끌려 네바레스로 향했다.

    Alz

    개요

    네바레스 세계에서 통용되는 화폐. 오피서 모리슨에 의하면 물품을 사고 파는데 사용할 뿐만 아니라 이것을 기부하며 하락한 명예 점수를 제한적으로 상승시킬 수 있다고 한다.

    네바레스 포트 익스프레스

    개요

    근무 중인 직원들의 말에 따르면 320여년의 역사를 가진 네바레스 최대 규모의 유통기업이라고 한다. 폴리스의 중심지부터 변방 오지까지 원하는 물품을 배달해준다. 오픈 기념으로 특별 관리 콜로니의 훈련생들에게 무료로 계좌를 개설해준다.

    네바레스 포트 익스프레스의 직원들은 세간에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인 포트 룩스, 포트 루이나, 심지어 최근에 알려지기 시작한 세닐리니아까지 파견되어 있다.<br

    세니아 탑

    개요

    세닐리니아 대륙 한가운데 존재했던 상아탑. 세닐리니아 사람들은 중앙 지대에 모여 살면서 짐승을 치는 목동과 대륙의 역사와 지리 식생을 연구하는 학자로 나뉘어 있었다. 하지만 네바레스에서 건너온 프로메테우스와 접촉하면서 비극이 벌어지고 말았다. 그들이 진행하던 비밀스러운 연구가 세닐리니아 대륙을 파멸시킬 뻔 했던 것이다.

    그날 세니아 탑에서 시작된 폭발로 수많은 사람이 사망했으며 중앙 지대에서 거주하는 것이 불가능하게 되었다. 사망한 사람들은 유령이 되어 세니아 탑 주변을 떠돌게 되었고 생존한 사람들은 남쪽과 북쪽으로 흩어졌다. 다만 생존자들은 아무나 세니아 탑에 출입할 수 없도록 마법을 걸어놓고 암호문을 여기저기 숨겨두었다.

    이후 세니아 탑은 방치되어 대륙 한가운데 그대로 남겨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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