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디스파이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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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요 ==
    그린 디스파이어는 파스투르 대륙의 거대한 삼림, 망향의 숲 구석 자리에 위치한 특별 전투 콜로니이다.


    ==1. 개요==
    == 역사 ==
    그린 디스파이어는 파스투르 대륙의 거대한 삼림, 망향의 숲 구석 자리에 위치한 특별 전투 콜로니이다.
    망향의 숲의 무덥고 습한 정글 지대에 존재하는 콜로니로서 정식 명칭은 ‘[[폴리스]] 인더스트리아령 제3 특별 전투 콜로니’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초록의 절망(Green Despair)’이라고 부른다.
    ==2. 역사==
    원래 ‘초록의 절망’은 이 정글지대의 (치사율이 높은) 풍토병의 이름이다. [[네바레스]] 연대기에 수록된 탐사대의 기록 곳곳에 이 풍토병이 언급되고 있다. 풍토병에 걸렸다가 회복된 사람의 말로는 어떤 끔찍한 훈련과정도 이 질병만 못하다고 한다.
    망향의 숲의 무덥고 습한 정글 지대에 존재하는 콜로니로서 정식 명칭은 ‘[[폴리스]] 인더스트리아령 제3 특별 전투 콜로니’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초록의 절망(Green Despair)’이라고 부른다.<br>
    하지만 그 험난한 자연 환경은 전사들의 훈련에 도움이 될 것이 분명했고, 현자의 탑은 이곳을 특별 전투 콜로니의 기반으로 삼기로 결정했다. 이후 [[현자]] 시리우스에 의해 전투 콜로니로 건설되었다.  
    원래 ‘초록의 절망’은 이 정글지대의 (치사율이 높은) 풍토병의 이름이다. [[네바레스]] 연대기에 수록된 탐사대의 기록 곳곳에 이 풍토병이 언급되고 있다. 풍토병에 걸렸다가 회복된 사람의 말로는 어떤 끔찍한 훈련과정도 이 질병만 못하다고 한다.<br>
    하지만 그 험난한 자연 환경은 전사들의 훈련에 도움이 될 것이 분명했고, 현자의 탑은 이곳을 특별 전투 콜로니의 기반으로 삼기로 결정했다. 이후 [[현자]] 시리우스에 의해 전투 콜로니로 건설되었다. <br>
    그러나  오랜 시간이 지나도록 현자의 탑에서 경고한 위험의 징후는 보이지 않았고 지금은 현자의 탑에서 파견한 직원들, 훈련생들과 그들을 통해 생계를 꾸려가는 상인들만 거주하고 있다.  
    그러나  오랜 시간이 지나도록 현자의 탑에서 경고한 위험의 징후는 보이지 않았고 지금은 현자의 탑에서 파견한 직원들, 훈련생들과 그들을 통해 생계를 꾸려가는 상인들만 거주하고 있다.  
    ==3. 특징==
     
    날씨가 매우 변화무쌍하여 하루종일 비가 오거나 가끔 날씨가 맑아졌다가도 예고 없이 갑자기 강한 스콜이 쏟아지기도 한다. 그러면서 습기도 강하기 때문에 비가 오지 않는 날은 덥고 후덥지근 하다. 특히 벌레들이 들끓는 문제가 크다. <br>
    == 특징 ==
    대삼림을 가로지르는 거대한 강이 있고, 그 지류가 마치 혈관처럼 삼림 곳곳을 누비고 있다. 그린 디스파이어의 건설 당시 탐사대는 이 강의 지류를 따라 탐사했는데, 이때 그들은 개척 마을의 흔적을 여럿 발견했다. 하지만 이미 거주자들은 찾아볼 수 없는 상태였다. 원인으로는 끔찍한 자연 환경이나 마물, 풍토병 등이 꼽힌다. 현재 그린 디스파이어 주변에도 그런 개척마을의 흔적이 남아있지만 지금은 대부분 마물들의 거처가 되어있다. 주위에 강력한 곤충과 식물의 변이체들이 존재한다.<br>
    날씨가 매우 변화무쌍하여 하루종일 비가 오거나 가끔 날씨가 맑아졌다가도 예고 없이 갑자기 강한 스콜이 쏟아지기도 한다. 그러면서 습기도 강하기 때문에 비가 오지 않는 날은 덥고 후덥지근 하다. 특히 벌레들이 들끓는 문제가 크다.  
    그 외에 특기할 점으로는 ‘붉은 정글’이라고 불리는 곳과 ‘어린 세계수’들이다. ‘붉은 정글’은 사막 중에서 붉은 사막처럼, 생명체가 살기 힘든 극악한 환경으로 이루어진 정글이다. 눈에 보이는 것이라고는 음산한 붉은 색의 토양과 기괴하게 변이해버린 식물들, 그리고 거대하고 흉측한 벌레들뿐이다. <br>
    대삼림을 가로지르는 거대한 강이 있고, 그 지류가 마치 혈관처럼 삼림 곳곳을 누비고 있다. 그린 디스파이어의 건설 당시 탐사대는 이 강의 지류를 따라 탐사했는데, 이때 그들은 개척 마을의 흔적을 여럿 발견했다. 하지만 이미 거주자들은 찾아볼 수 없는 상태였다. 원인으로는 끔찍한 자연 환경이나 마물, 풍토병 등이 꼽힌다. 현재 그린 디스파이어 주변에도 그런 개척마을의 흔적이 남아있지만 지금은 대부분 마물들의 거처가 되어있다. 주위에 강력한 곤충과 식물의 변이체들이 존재한다.
    또한 탐사대는 붉은 정글에게 잡아먹힌 개척마을의 흔적을 발견했는데 마을이 생긴 시기보다 붉은 정글의 식물이 어린 것을 확인한 뒤, 붉은 정글이라는 것이 ‘어떤 이유’로 인해서 확장한다고 조심스러운 결론을 내렸다.<br>
    그 외에 특기할 점으로는 ‘붉은 정글’이라고 불리는 곳과 ‘어린 세계수’들이다. ‘붉은 정글’은 사막 중에서 붉은 사막처럼, 생명체가 살기 힘든 극악한 환경으로 이루어진 정글이다. 눈에 보이는 것이라고는 음산한 붉은 색의 토양과 기괴하게 변이해버린 식물들, 그리고 거대하고 흉측한 벌레들뿐이다.  
    한편 ‘어린 세계수’는 멀리 아련히 보이는 세계수만큼 거대하지는 않지만 충분히 커다란 나무들이다. [[콜로니]] 주변에서 몇 그루가 발견되었는데, 탐사대들은 그것이 ‘세계수’와 같은 종인지는 확인하지 못했지만,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은 있다고 판단하고 그런 이름을 붙였다.<br>
    또한 탐사대는 붉은 정글에게 잡아먹힌 개척마을의 흔적을 발견했는데 마을이 생긴 시기보다 붉은 정글의 식물이 어린 것을 확인한 뒤, 붉은 정글이라는 것이 ‘어떤 이유’로 인해서 확장한다고 조심스러운 결론을 내렸다.
    복식은 기존의 인더스트리아에서 사용되던 복식에서 더욱 짧아지고 가벼워진 스타일의 옷을 입으며 초기에는 멀리 숲 밖에서 조달해와서 판매할 수밖에 없었으나 최근 왕래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안에서 자체 제작하는 업자도 늘어나고 있다.<br>
    한편 ‘어린 세계수’는 멀리 아련히 보이는 세계수만큼 거대하지는 않지만 충분히 커다란 나무들이다. [[콜로니]] 주변에서 몇 그루가 발견되었는데, 탐사대들은 그것이 ‘세계수’와 같은 종인지는 확인하지 못했지만,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은 있다고 판단하고 그런 이름을 붙였다.
    복식은 기존의 인더스트리아에서 사용되던 복식에서 더욱 짧아지고 가벼워진 스타일의 옷을 입으며 초기에는 멀리 숲 밖에서 조달해와서 판매할 수밖에 없었으나 최근 왕래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안에서 자체 제작하는 업자도 늘어나고 있다.
    * 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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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크 인 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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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지더스 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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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지더스 밸리 (각성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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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퓨리파이어 인 더 우즈<br>
    ** 퓨리파이어 인 더 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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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7월 2일 (목) 15:07 판

    개요

    그린 디스파이어는 파스투르 대륙의 거대한 삼림, 망향의 숲 구석 자리에 위치한 특별 전투 콜로니이다.

    역사

    망향의 숲의 무덥고 습한 정글 지대에 존재하는 콜로니로서 정식 명칭은 ‘폴리스 인더스트리아령 제3 특별 전투 콜로니’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초록의 절망(Green Despair)’이라고 부른다. 원래 ‘초록의 절망’은 이 정글지대의 (치사율이 높은) 풍토병의 이름이다. 네바레스 연대기에 수록된 탐사대의 기록 곳곳에 이 풍토병이 언급되고 있다. 풍토병에 걸렸다가 회복된 사람의 말로는 어떤 끔찍한 훈련과정도 이 질병만 못하다고 한다. 하지만 그 험난한 자연 환경은 전사들의 훈련에 도움이 될 것이 분명했고, 현자의 탑은 이곳을 특별 전투 콜로니의 기반으로 삼기로 결정했다. 이후 현자 시리우스에 의해 전투 콜로니로 건설되었다. 그러나 오랜 시간이 지나도록 현자의 탑에서 경고한 위험의 징후는 보이지 않았고 지금은 현자의 탑에서 파견한 직원들, 훈련생들과 그들을 통해 생계를 꾸려가는 상인들만 거주하고 있다.

    특징

    날씨가 매우 변화무쌍하여 하루종일 비가 오거나 가끔 날씨가 맑아졌다가도 예고 없이 갑자기 강한 스콜이 쏟아지기도 한다. 그러면서 습기도 강하기 때문에 비가 오지 않는 날은 덥고 후덥지근 하다. 특히 벌레들이 들끓는 문제가 크다. 대삼림을 가로지르는 거대한 강이 있고, 그 지류가 마치 혈관처럼 삼림 곳곳을 누비고 있다. 그린 디스파이어의 건설 당시 탐사대는 이 강의 지류를 따라 탐사했는데, 이때 그들은 개척 마을의 흔적을 여럿 발견했다. 하지만 이미 거주자들은 찾아볼 수 없는 상태였다. 원인으로는 끔찍한 자연 환경이나 마물, 풍토병 등이 꼽힌다. 현재 그린 디스파이어 주변에도 그런 개척마을의 흔적이 남아있지만 지금은 대부분 마물들의 거처가 되어있다. 주위에 강력한 곤충과 식물의 변이체들이 존재한다. 그 외에 특기할 점으로는 ‘붉은 정글’이라고 불리는 곳과 ‘어린 세계수’들이다. ‘붉은 정글’은 사막 중에서 붉은 사막처럼, 생명체가 살기 힘든 극악한 환경으로 이루어진 정글이다. 눈에 보이는 것이라고는 음산한 붉은 색의 토양과 기괴하게 변이해버린 식물들, 그리고 거대하고 흉측한 벌레들뿐이다. 또한 탐사대는 붉은 정글에게 잡아먹힌 개척마을의 흔적을 발견했는데 마을이 생긴 시기보다 붉은 정글의 식물이 어린 것을 확인한 뒤, 붉은 정글이라는 것이 ‘어떤 이유’로 인해서 확장한다고 조심스러운 결론을 내렸다. 한편 ‘어린 세계수’는 멀리 아련히 보이는 세계수만큼 거대하지는 않지만 충분히 커다란 나무들이다. 콜로니 주변에서 몇 그루가 발견되었는데, 탐사대들은 그것이 ‘세계수’와 같은 종인지는 확인하지 못했지만,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은 있다고 판단하고 그런 이름을 붙였다. 복식은 기존의 인더스트리아에서 사용되던 복식에서 더욱 짧아지고 가벼워진 스타일의 옷을 입으며 초기에는 멀리 숲 밖에서 조달해와서 판매할 수밖에 없었으나 최근 왕래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안에서 자체 제작하는 업자도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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